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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창신·숭인에서 집수리 봉사한다

송고시간2016-07-07 06:00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시 공무원과 시민봉사자, 비영리단체인 해비타트가 8일 종로구 창신·숭인지구에서 희망의 집수리 행사를 한다.

40여명이 봉사단 발대식을 한 뒤 3가구를 수리한다.

서울시는 2009년부터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를 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 집수리 사업 중 공공주도형은 개인이 동주민센터 등에 신청하면 도배, 장판 등에서 최대 100만원 맞춤형 집수리를 해주는 것이다.

민간참여형은 주거재생활성화지역에서 동 주민센터가 대상자를 찾아 한국해비타트와 연결해 주는 것이다. 시와 단체가 사업비를 매칭해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7일 "민간과 힘을 모아 열악한 주거로 고통받는 시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erci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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