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휴대전화 실내화 끼워 치마속 몰카…남양주市 공무원 덜미

송고시간2016-07-04 16:01

(남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4일 동료 여직원의 치마속을 몰래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은 혐의(성폭력범죄 처벌 특례법상 카메라 등 촬영)로 남양주시청 소속 A(53)팀장을 불구속 입건했다.

휴대전화 실내화 끼워 치마속 몰카…남양주市 공무원 덜미 - 2

A 팀장은 지난 5월 말부터 최근까지 휴대전화를 실내화에 끼워 동료 여직원의 치마 속을 몰래 찍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팀장은 피해 여성 중 한명이 지난달 30일 수상한 낌새를 느끼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를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용의자 휴대전화와 사무실 컴퓨터 등을 압수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