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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은평평화공원에 톡톡튀는 '아리수 음수대' 설치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다음 달 1일부터 서울 신촌 명물거리와 은평구 평화공원에서도 서울 수돗물 '아리수'를 음수대에서 마실 수 있다.

서울시는 신촌 명물거리에 빨대 모양으로 디자인한 아리수 음수대를, 평화공원에는 TV 모양을 한 음수대를 각각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시는 서울광장에 수도관으로 한글 '아리수'를 형상화한 음수대를 설치했다.

새로 만든 신촌 음수대는 상인 등 의견을 반영해 조명과 무대 스피커 시설을 갖춘 음수대로 디자인했다.

평화공원 아리수 TV 음수대의 브라운관은 실제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창구로 활용한다.

신촌 명물거리에서는 음수대 설치를 기념해 1일 오후 7시부터 어쿠스틱 3인조 혼성밴드 '파스톤'의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서울광장 음수대 앞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마임 퍼포먼스, OX 퀴즈, 사진촬영 등 이벤트를 한다.

신촌·은평평화공원에 톡톡튀는 '아리수 음수대' 설치 - 2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30 18: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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