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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특별대담 방송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는 "한미동맹은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하고 한미 안보조약, 자유무역협정, 원자력 협정, 우주 협약 조약 등 내구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아리랑TV는 30일 밤 10시 '아리랑뉴스센터'를 통해 리퍼트 대사와의 특별대담을 방송한다며 그의 발언을 미리 공개했다.

리퍼트 대사는 지난 29일 진행된 녹화에서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한미 관계가 변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한미 동맹관계는 63년 동안 다져진 신뢰를 기반으로 구축된 것"이라고 일축했다.

리퍼트 대사는 또한 대북정책에 관해서는 "북한이 진정성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자세로 6자회담에 복귀하지 않는 한 한국과 미국은 나머지 6자회담 국가들을 통합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한국과 미국은 북한에 경제적 압박과 강건한 군사협력을 바탕으로 한반도를 보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퍼트 대사는 한국에서의 임기가 끝나기 전 한국의 모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탐방하고, 모든 한국프로야구 구장에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 자신의 한국어 실력을 어느 정도 궤도에 올려놓고 싶다고도 희망했다.

아리랑TV,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특별대담 방송 - 2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30 15: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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