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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교육감, 교사들과 '도시형 소규모학교' 모델 논의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울 시내 소규모 초등학교 교장·교사들과 간담회를 한다.

1일 동작구 본동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이 간담회에는 서울 시내 북한산·교동·용암·재동·한강·개화·본동·양남초등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대부분 서울의 오래된 도심에 위치해 학령인구 감소와 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학생수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는 학교다.

간담회에서 조 교육감은 대규모학교 중심의 교육정책 재검토, 소규모학교 업무 과중 해소를 위한 지원 등을 주제로 현장 교사들과 토론할 계획이다.

특히 학교별로 지리·역사적 특성을 살린 도시형 소규모학교 운영을 위한 지원방안을 중점 논의할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일종의 클러스터 형태로 행정실 등을 통합한 연합학교를 만들어 도심에서 일하는 맞벌이 부부 자녀를 유치하는 방안 등 '도시형 소규모학교' 모델을 장기적 관점에서 구상하고 있다.

yonglae@yna.co.kr

조희연 교육감, 교사들과 '도시형 소규모학교' 모델 논의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30 11: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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