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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미국프로농구 처음으로 중국 자본 유치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사상 처음으로 중국 자본을 유치했다.

AP통신은 미네소타 구단주 글렌 테일러가 중국을 방문해 5%의 지분을 파는데 성공했다고 30일 보도했다.

미네소타 구단의 지분을 산 중국인은 스포츠 마케팅 회사 상하이 더블에지드 스포츠 컴퍼니의 설립자 리장장이다.

리장장은 스페인 축구팀 그라나다 CF의 지분 98%,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미네소타 링스 등에도 소규모 지분을 보유했다.

NBA는 농구에 열광적인 중국에서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러브콜을 보냈다. 실제로 중국 자본이 NBA 구단에 유입된 것은 처음이다.

미네소타, 미국프로농구 처음으로 중국 자본 유치 - 2

c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30 11: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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