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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기 창의인재 씨앗학교 확대 공모

대상 초·중·고로 확대…8월 말까지 선정

(대전=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 씨앗학교를 기존 초·중학교에서 고교까지 확대해 공모한다.

시교육청은 내달 15일까지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기 창의인재 씨앗학교를 공모, 8월 말까지 선정절차를 마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창의인재 씨앗학교는 학교 공동체가 협력과 나눔의 학교문화를 바탕으로 전문적 학습공동체와 도덕적 생활 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창의적인 교육 활동으로 창의인재로 함께 성장해가는 혁신학교다. 지난해 5개 초·중학교가 지정됐다.

시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창의인재 씨앗학교가 선정되면 내년 3월 전까지 창의인재 씨앗예비학교로 지정, 각종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학교가 부족하면 교육청 지정의 창의인재 씨앗준비학교도 운영할 수 있다.

창의인재 씨앗준비학교로 지정되면 1년반 동안 2천만원을 지원받아 혁신역량 강화 뒤 다음 해 창의인재 씨앗학교 공모에 참여할 수 있고, 창의인재 씨앗학교로 지정되면 4년간 평균 1억4천만원과 함께 각종 행·재정적 지원을 받는다.

창의인재 씨앗학교는 새로운 학교문화 풍토 조성, 전문적 학습공동체 구축, 교육과정 중심 수업 혁신, 민주적·도덕적 생활공동체 운영 등 4가지 중점 추진과제를 4년간 추진하게 된다.

대전교육청, 2기 창의인재 씨앗학교 확대 공모 - 2

scite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30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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