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교보증권 "에스앤에스텍,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낼 것"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교보증권은 30일 반도체 원재료 제조업체 에스앤에스택이 올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만2천원을 유지했다.

최도연 연구원은 "에스앤에스텍[101490]의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47억원과 29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2.3%, 19.3% 늘 것"이라며 "3분기에는 반도체 실적이 개선되며 매출액 157억원, 영업이익 35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 연구원은 "에스앤에스텍은 삼성전자의 3D 낸드·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캐파(생산능력) 증가와 중국 액정표시장치(LCD) 캐파 증가의 수혜가 예상되는 업체"라며 "하반기에는 해외 고객을 확보하고 고가 제품 비중도 늘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에스앤에스텍의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지만 향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빠르게 반영할 것"이라며 "높은 기술력에 대한 가치까지 반영하면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멀티플(배수)이 한 단계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so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30 08:3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