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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고속버스 좌석마다 위성방송 본다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올 추석 연휴 때부터 시범 운영하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안에서 개별 모니터를 통해 원하는 방송을 골라 볼 수 있게 된다.

KT스카이라이프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프리미엄 버스에 170여 개 다채널 초고화질(UHD) 위성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의 공동사업협약을 기아자동차와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좌석마다 제공되는 위성방송 서비스는 9월 12일부터 시범 운영하는 프리미엄 고속버스에 우선 적용된다.

승객은 좌석별 개인 모니터로 스카이라이프가 제공하는 뉴스와 드라마, 스포츠, 어린이 채널 등 다양한 장르의 채널을 즐길 수 있다.

김윤수 KT스카이라이프 부사장은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에 개별 모니터를 설치하고 실시간 방송을 서비스하는 것은 국내 최초"라며 "프리미엄 서비스에 걸맞은 초고화질 위성방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추석 연휴에 맞춰 9월 12일부터 서울∼부산(노포동) 구간에 12대, 서울∼광주(광천동) 구간에 15대 등 모두 27대가 투입된다.

프리미엄 고속버스 좌석마다 위성방송 본다 - 2

aupf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30 08: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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