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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테러 위험 고조에 올여름 해변에 무장 경찰 배치

(파리=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작년 잇따른 테러로 프랑스에서 테러 위험이 고조된 가운데 올여름 사상 처음으로 무장 경찰이 프랑스 해변에서 휴양객을 보호한다.

프랑스 경찰은 올해 여름에는 경찰봉이 아니라 자동 권총을 소지한 경찰관이 휴양지 해변을 순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현지 일간지 르파리지앵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 관계자는 "프랑스 해변에 특별히 테러 위협이 커졌기 때문이 아니라 프랑스 전역에 높은 경계 수준이 내려진 상황에 맞추려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프랑스에서는 작년 11월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파리 테러로 130명이 숨진 이후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돼 테러에 대비하고 있다.

프랑스 테러 위험 고조에 올여름 해변에 무장 경찰 배치 - 2

sungjin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9 23: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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