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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로 옹벽 들이받고 적재함에 깔려… 70대 숨져

송고시간2016-06-29 18:01

(화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29일 낮 12시 15분께 강원 화천군 간동면의 한 도로에서 정모(78) 씨가 몰던 경운기가 왼쪽으로 넘어지면서 정 씨가 적재함에 깔렸다.

이 사고로 정 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왼쪽으로 굽은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정 씨가 오른편 옹벽을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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