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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청장 "고래·산업 연계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

취임 2주년 맞아 '문화관광·복지·안전 분야' 강조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고래와 산업문화를 관광자원화해 체류형 관광산업을 육성하겠다"고 29일 강조했다.

울산남구청장 "고래·산업 연계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 - 2

서 청장은 취임 2주년을 앞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남구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문화관광산업으로 보고 관련 사업을 역점을 두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고래문화특구 장생포에 세계 최고 높이 고래등대 건립을 비롯해 모노레일 설치, 5D 입체영상관 건립, 고래축제 활성화 등을 추진 중이다"면서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명소화, 남산근린공원 동굴피아와 삼호철새마을 조성 등 관광 명소화 사업도 성공적으로 완료하겠다"고 덧붙였다.

서 청장은 서민 주택과 공공복합시설이 결합한 형태의 공동 주거시설인 해피투게더타운 건립,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 등 복지와 안전을 위한 정책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이 밖에 악취를 풍기던 삼산배수장 환경을 개선해 주민 체육공원으로 조성했고, 울산교 상부 전망대 건립과 삼산디자인거리 공중보행로 설치 등 도시 랜드마크를 조성하는 사업도 계획대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는 "눈앞의 성과보다는 미래 세대를 위해 100년을 설계하고 준비하는 일에 주력해 행복 남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hk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9 17: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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