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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1차지명 좌완 김태현과 3억원에 계약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NC 다이노스가 1차 지명을 받은 2017년 신인 김태현과 29일 계약금 3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김해고 좌완 정통파 투수인 김태현은 2차 지명으로 뽑힐 다른 신인들과 함께 올 시즌 종료 후 11월부터 구단 가을 훈련에 참가해 프로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태현은 "지역 연고 구단인 NC 선수가 되길 꿈꿔 왔는데, 이뤄져서 영광스럽다"며 "계약을 마친 만큼 7월에 시작하는 청룡기 대회를 홀가분하게 치를 수 있을 것 같다. 빨리 NC에 합류해 선배님들과 팀의 일원으로서 활약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태현은 190㎝, 90㎏의 체격에 공격적인 투구로 타자를 압도하는 경기 운영능력과 위기관리 능력이 장점으로 꼽힌다고 NC는 설명했다.

올해 고교 주말리그 전·후반기 10경기에 출장해 54⅔이닝 동안 3승 2패와 평균자책점 1.48을 기록하며 NC의 미래 선발 자원감이란 평을 받았다.

김태현은 김해 내동중 시절 주니어 다이노스 스프링 챔피언십 2012에서 감투상을 받았고,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NC 홈 경기에 볼보이로 활동하며 NC와 인연을 맺기도 했다.

<프로야구> NC, 1차지명 좌완 김태현과 3억원에 계약 - 2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9 16: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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