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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보훈단체장 초청 치안정책 설명회

(의정부=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9일 관내 주요 보훈단체 15곳의 대표를 초청, 치안정책 설명회를 했다.

설명회는 주요 치안시책을 설명하고 보훈단체의 건의사항을 청취해 상호 이해와 협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나쁜 운전 추방운동', 전 경찰관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등 경기북부경찰청의 6가지 주요 추진업무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또 경찰 전사자와 순직자 희생을 추모하는 경찰기념공원 조성, 국가유공자 경찰채용 시 가산점 제도 등 경찰청 추진 업무에 대한 소개 시간도 있었다.

설명회가 끝난 뒤 보훈단체장들은 112종합상황실과 과학수사계를 둘러봤다.

서범수 청장은 "경기북부경찰청은 대북 접적지역이란 특수성 아래 개청한 만큼 안보치안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대한민국 안보를 잘 지킬 수 있도록 보훈단체에서도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리에 참석한 이범식 무공수훈자회 고양지회장은 "휴전선과 맞닿아 있는 지리적 특성과 최근 계속 증가하고 있는 테러 위협에 경기북부경찰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찰청, 보훈단체장 초청 치안정책 설명회 - 2

su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9 16: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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