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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잼 만들어보세요"…부안 참뽕연구소 체험장 '인기'

"오디잼 만들어보세요"…부안 참뽕연구소 체험장 '인기' - 2

(부안=연합뉴스) 전성옥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설립한 참뽕연구소의 '힐림체험장'이 새로운 체험관광 명소로 떠올랐다.

부안군은 누에타운특구(변산면 유유마을)에 있는 참뽕연구소에 이달 초 신축한 힐링체험장이 다문화가족, 학생, 자원봉사센터, 관광객들 사이에 체험관광지로 인기를 끌어 단체 참여자가 갈수록 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부안 참뽕'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이 체험장에서는 오디 수확은 물론 뽕잎 천연비누 만들기와 오디 염색, 뽕잎 다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오디잼과 오디잼 샌드위치, 오디즙 슬러시, 뽕잎 즉석 도토리묵 등 먹거리 만들기 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참뽕연구소 관계자는 "힐링체험장의 모든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신청을 받아 맞춤형으로 진행된다"며 "오디와 뽕잎을 이용한 색다른 체험에 참여자들의 호응도가 높다"고 말했다.

누에타운특구로 지정된 유유마을은 2003년 농촌진흥청과 대한잠사회로부터 청정지역으로 지정받은 자연마을이다. 이 마을 30여 농가는 38㏊의 뽕나무밭을 가꾸고 매년 5천만 마리의 누에를 생산하고 있다.

sung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9 16: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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