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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단양 상의 초대회장에 김현성씨…창립 의원총회

(제천=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충북 제천단양상공회의소는 29일 제천시 자동차부품클러스터에서 창립 의원총회를 열어 김현성(56) 비에프산업 대표를 초대 회장에 선출했다.

제천·단양 상의 초대회장에 김현성씨…창립 의원총회 - 2

김 회장은 제천단양상의 추진협의회장을 맡아 상의 설립에 주도적 역할을 해 왔으며, 선거 없이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부회장 10명과 상임의원 11명, 감사 2명도 선출됐다.

제천단양상의는 조만간 임시 의원총회를 열어 구체적인 사업 계획과 활동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다음 달 중순에는 회장 취임식과 사무실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 회장은 "제천과 단양 기업인의 50년 숙원인 독자 상공회의소가 첫발을 내디뎌 감개무량하다"며 "지역 상공인들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천단양 상의는 지난 2월 25일 충주상의 정기총회에서 분리 설립 승인을 받은 데 이어 3월 31일 충북도 설립 인가가 났다.

제천단양 상의는 충북에서는 청주, 충주, 음성, 진천에 이어 5번째, 전국에서는 72번째 상공회의소다.

k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9 15: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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