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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통합 포인트 판클럽 출시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30일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신한캐피탈, 제주은행[006220], 신한저축은행 등 7개 그룹사의 통합 포인트 서비스인 신한 판(FAN) 클럽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에 포인트는 주로 카드를 사용하면 적립이 됐지만, 판클럽은 신한카드 이용실적뿐 아니라 신한그룹 내 다른 금융사의 금융거래 실적에도 포인트가 적립된다.

예를 들어 신한생명 고객이 내는 첫번째 보험료의 일정비율이나 신한캐피탈의 할부론 이용액 등에도 포인트를 주는 식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온·오프라인 카드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고, 예·적금, 펀드, 보험료 납입, 환전, 금융수수료 납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 대한항공[003490]과 아시아나항공[020560] 마일리지, 아모레 뷰티 포인트, SSG머니 같은 제휴사의 포인트나 마일리지로도 전환할 수 있고, SK텔레콤[017670] 통신데이터 이용권, 스타벅스 쿠폰 등을 살 때도 사용할 수 있다.

3만 포인트 이상 적립되면 현금으로도 바꿀 수 있다.

신한 판 애플리케이션(앱)을 깔면 판클럽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포인트도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고객들이 포인트를 쉽게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신한금융그룹, 통합 포인트 판클럽 출시 - 2

laecor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9 10: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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