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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장마철 피해 예방 대책 시행

(무안=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전남도는 다음 달 말까지 예상되는 장마 피해 예방 대책을 시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대책안에 따르면 도는 장마 기간 유관기관 상황실과 24시간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공무원들은 비상근무 한다.

도는 자동음성통보 시스템을 활용, 집중호우 피해 우려 지역 주민 등 4만2천 명에게 기상 상황을 신속하게 알린다.

또 공중파 TV 등을 통해 자막방송도 한다

급경사지, 산사태 우려 지역 등에 대한 예찰을 각 시·군에 지시했고 도로·하천 공사장과 배수펌프장을 점검하도록 했다.

예방 요령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홍보한다.

집중호우 때 야영객, 행락객, 낚시객 등은 전원 신속히 대피해야 한다. 노약자와 어린이는 외출을 삼가고 농경지나 해안가 출입을 하면 안 된다 등이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9 10: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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