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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 "카톡으로 1:1 창업 상담하세요"

개소 1주년 이벤트…하루 평균 60명 허브 시설 이용

(의정부=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개소 1주년을 맞아 스마트폰 메신저인 '카카오톡'으로 창업 상담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또는 '멋허브'를 검색해 등록하면 1:1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 "카톡으로 1:1 창업 상담하세요" - 2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창업을 활성화함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하려고 의정부시, 성남시 판교, 수원시 광교 등 3곳에서 운영 중인 시설이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제품 제작을 어려워하는 창업자에게 자금·공간·교육·멘토링·네트워킹·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영상·사진 촬영 스튜디오와 3D프린터 등 디지털 장비 등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의정부시에 있는 북부 허브는 지역 특색을 살려 제조업과 콘텐츠 융합에 특화한 창업 거점을 지향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설립된 북부 허브는 1년 동안 청년 창업 56건, 일자리 창출 113명, 스타트업 기업 지원 747건의 실적을 거뒀다. 하루 평균 60명이 허브 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표적인 성과 사례로는 스타트업 기업인 '트리'가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해 만든 가구를 스타벅스 매장에 납품한 사례가 꼽혔다.

북부 허브 관계자는 "MDC(제조·디자인·콘텐츠) 공동창작 프로젝트, 스토리텔링 마케팅 지원 사업 등 기존 지원 사업 외에 행복스트리트마켓 운영 등을 통해 창업자들의 유통 판로 개척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 "카톡으로 1:1 창업 상담하세요" - 3

su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9 10: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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