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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전문가 모여 '지역복지 활성화' 공동포럼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복지재단과 일본복지대학이 30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공동포럼을 연다.

내달 1일 오후 1시부터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리는 공동포럼 토론회에는 지역복지 분야 권위자인 짐 아이프 호주 커틴대 교수가 '사회복지 시각에서 바라본 커뮤니티 발전과 인권'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후 '한일 공공복지행정의 변화'를 주제로 복지재단 이순성 박사와 일본복지대학 히라노 타카유키 교수가 발제한다. '지역복지활성화를 위한 민간 참여와 민관협력 변화양상'에 대해 재단 윤희숙 박사와 일본복지대학 요시무라 테르히코 교수, 오은석 녹번종합사회복지관장이 발제한다.

앞서 이달 30일은 참가자들이 도봉구 마을 커뮤니티 카페 '나무야나무야'를 찾아 서울시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운영과 민관협력 사례를 참관한다.

공동포럼 토론회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와 문의는 재단 홈페이지(www.welfare.seoul.kr)나 재단 기획 조정팀(☎ 02-2011-0543)으로 하면 된다.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9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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