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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8월12일 첫방송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박소담을 놓고 KBS 2TV '뷰티풀 마인드'와 신경전을 펼쳤던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가 tvN을 통해 8월12일 첫선을 보인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의 홍보사 더틱톡은 29일 이 드라마가 오는 8월12일부터 tvN에서 금요일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정일우, 안재현, 박소담, 이정신 등이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는 꽃미남 재벌 형제들과 아르바이트 소녀 은하원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그린다.

은하원은 하늘그룹 강회장(김용건 분)의 특명을 받고 강회장 집안으로 입성해 제멋대로인 재벌 형제들의 인간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중국 시장을 겨냥한 16부작 사전 제작 드라마로 지난 5월31일 촬영을 모두 마쳤다.

tvN은 이 드라마를 시작으로 금토 밤 11시 드라마를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tvN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8월12일 첫방송 - 2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9 09: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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