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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서 수확한 밀·보리, 불우이웃 식탁에 오른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이촌·잠원·양화 한강공원에서 재배된 우리밀과 보리가 해당 지역 불우 이웃 식탁에 오른다.

서울시는 올해 수확한 밀과 보리쌀 총 3t을 4㎏ 들이 포대 750개로 포장해 서울시 광역푸드뱅크에 전달한다.

푸드뱅크는 용산·성동·강서 등 한강 인근 11개 자치구 푸드뱅크로 하여금 홀몸노인 무료급식이나 복지관 급식 등에 사용하도록 전달할 계획이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도심 속 전원풍경을 연출하기 위해 지난해 가을 한강변에 2만5천100㎡ 규모로 청보리밭과 밀밭을 조성했다.

전북 고창군과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재배기술을 지원받아 이촌한강공원 청보리밭에서 지난 달 축제를 열기도 했다.

한강서 수확한 밀·보리, 불우이웃 식탁에 오른다 - 2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9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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