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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팔 죽었다" 검찰 결론…공소권 없음 처분

2011년 12월 19일 심근경색으로 사망…종합수사결과 발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희대의 사기범 조희팔이 중국에서 도피생활 중 사망한 것으로 검찰이 결론 내렸다.

대구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김주필)는 28일 조희팔 사건 종합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다각적인 조사 및 확인 결과를 종합할 때 조희팔이 사망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에 따라 조희팔에 대해 공소권 없음 처분을 했다.

검찰은 조희팔이 2011년 12월 18일 저녁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의 한 가라오케에서 내연녀 등과 음주를 한 뒤 호텔 방으로 갔다가 쓰러졌고, 인근 중국 인민해방군 제404의원으로 이송돼 이튿날 오전 0시 15분 급성 심근경색으로 숨졌다고 밝혔다.

tjd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8 13: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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