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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류팬이 뽑은 최고의 배우는 지성-박보영

남궁민 '베스트 악역'·박보검 '베스트 라이징스타' 선정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의 박보영이 미국 한국드라마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받았다.

미국 아시아드라마 스트리밍 사이트 드라마피버가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발표한 제4회 드라마피버 어워즈에서 박보영이 '베스트 여배우상'을 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박보영은 "이런 상을 받는 것은 처음이라 떨린다"며 "이 상은 '오나귀' 팀 대표로 받은 것으로 생각하고 한국에 돌아가서 레스토랑 식구들과 쉐프(조정석)에게도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보영은 이 드라마에서 처녀 귀신에 빙의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 역을 맡았다.

2016 한류팬이 뽑은 최고의 배우는 지성-박보영1

'드라마피버'는 월 평균 이용자 수가 2천만 명에 달하는 대표적 북미권 한류 드라마 스트리밍사이트다.

약 190만명의 투표로 수상자가 선정된 이번 드라마피버 어워즈에서는 '킬미 힐미'로 후보에 오른 지성이 '베스트 배우상'을 받았다.

또 최시원이 '그녀는 예뻤다'로 '베스트 조연상', '오 나의 귀신님'의 김슬기가 '최고의 여조연상'을 받았다.

SBS TV '냄새를 보는 소녀'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인상 깊은 악역 연기를 펼친 남궁민은 '베스트 악역상'의 주인공이 됐다.

2016 한류팬이 뽑은 최고의 배우는 지성-박보영2

'베스트 키스상'은 '응답하라 1988'에서 박보검과 혜리에게 돌아갔다. 박보검은 '베스트 라이징스타상'도 수상해 2관왕이 됐다.

한편 빅뱅의 탑(최승현)은 영화 '타짜2'(베스트 영화상), 웹드라마 '시크릿메시지'(베스트 SNS드라마상), 빅뱅 2015 투어(베스트 케이팝상)으로 3관왕을 차지했다.

'베스트 버라이어티'는 2015년에 이어 SBS TV '런닝맨'에게 돌아갔다

다음은 부문별 수상자다.

▲ 베스트 여배우 = 박보영(tvN '오 나의 귀신님') ▲ 베스트 배우 = 지성(MBC TV '킬미 힐미') ▲ 베스트 무비 = 타짜2 ▲ 베스트 조연 = 최시원(MBC '그녀는 예뻤다') ▲ 베스트 여조연 = 김슬기(tvN '오 나의 귀신님') ▲ 베스트 SNS드라마 = 시크릿메시지 ▲ 베스트 키스 = 박보검-혜리(tvN '응답하라 1988') ▲ 베스트 버라이어티쇼 = SBS TV '런닝맨' ▲ 베스트 브로맨스 = 김종국-이광수(SBS '런닝맨') ▲ 베스트 워맨스' = 고준희-황정음(MBC '그녀는 예뻤다') ▲ 베스트 라이징스타 = 박보검(tvN '응답하라 1988') ▲ 베스트 커플 = 지창욱-박민영(KBS 2TV '힐러') ▲ 베스트 한국드라마(코미디) = MBC '킬미 힐미' ▲ 베스트 한국드라마(멜로드라마) = KBS 2TV '힐러' ▲ 베스트 악역 = 남궁민(SBS '냄새를 보는 소녀') ▲ 베스트 앙상블 = KBS 2TV '오 마이 비너스' ▲ 베스트 케이팝 = 빅뱅 2015 투어 ▲ 베스트 사극 = MBC 밤을 걷는 선비 ▲ 베스트 케이팝스타 인 드라마 = GOT7(웹드라마 '드림나이트')

2016 한류팬이 뽑은 최고의 배우는 지성-박보영3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18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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