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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서 별자리 관측' 부천 천문과학관 8월1일 개관

(부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별 보러 오세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옛 도당배수지가 천문과학관으로 탈바꿈해 8월 1일 문을 연다.

'도심서 별자리 관측' 부천 천문과학관 8월1일 개관 - 2

천문과학관은 천체망원경으로 달과 행성을 비롯한 천체를 관측하는 천체관측실, 우주를 이해하는 전시실, 별과 우주 탐구의 기초과정을 체험하고 학습하는 교육실 등으로 꾸며졌다.

부천시는 용도 폐기로 장기간 방치된 도당배수지 터 4천900여㎡에 19억3천만원을 들여 천문과학관을 건립했다.

쓸모없는 자투리땅을 창의적으로 재활용하는 부천시 '업사이클링(up-cycling) 행정'의 하나다.

조효준 시 공원과장은 28일 "천문과학관은 도당산 벚꽃단지·백만송이장미원, 여월농업공원 등과 가까워 시민께서 문화와 생태를 체험할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8월 1일부터 매일 오후 2∼10시(여름철 오후 3∼11시) 문을 연다. 월요일은 쉰다.

입장료는 성인 4천원, 청소년·어린이 3천원, 유아 2천원이다. 부천시민은 입장료의 50%를 감면해준다.

chang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8 09: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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