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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패션기술대, 인천 송도에 내년 9월 개교 '눈앞'

(인천=연합뉴스) 김명균 기자 = 세계 최고 패션스쿨 중 하나인 뉴욕패션기술대학교(FIT)가 내년 9월 아시아 최초로 인천 송도에 문을 열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에 따르면 FIT는 2017년 9월을 목표로 인천 송도에 공식 커리큘럼 개설 승인 신청서를 교육부애 제출했다.

FIT는 송도 글로벌캠퍼스 내 FIT 커리큘럼 개설에 협조해달라는 총장 명의 서신을 인천경제청에 보내왔다.

인천경제청과 한국뉴욕주립대는 앞서 2015년 2월 FIT 유치를 위한 3자 간 양해각서를 FIT와 체결했다.

뉴욕패션기술대, 인천 송도에 내년 9월 개교 '눈앞' - 2

이영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송도가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은 물론 패션교육 및 산업 분야에 중심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1944년 뉴욕 맨해튼에 설립된 FIT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패션스쿨 중 하나다. 학생들에게 예술, 디자인, 기술, 비즈니스를 패션산업에 접목해 실제적인 융합 교육을 제공한다.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데이비드 추(David Chu) 등 유명 패션 브랜드 대표들도 FIT 출신이다.

km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11: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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