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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한·중남미"…서울서 이번주 고위급 포럼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한국과 중남미의 정부 및 민간 고위 인사들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포럼이 서울에서 열린다.

외교부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중남미 파트너십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2016 한·중남미 함께 가는 미래' 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29일 정부 간 포럼인 '한·중남미 고위급 포럼'과 30일 학술행사에 이어 다음 달 1일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외교부가 청년들을 위한 중남미 진출 지원 세미나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레베카 그린스판 이베로아메리카공동체 사무총장을 비롯해 멕시코 공공행정부 장관, 아르헨티나 현대화부 장관, 베네수엘라 무역투자부 장관, 페루 타크나주(州) 주지사 등 중남미 10개국 정부 고위 인사들이 참여한다.

한인 2세인 변겨레 아르헨티나 문화부 차관보 등 중남미 현지에서 성공을 거둔 한인 청년들과 한국과 중남미의 학계 전문가 등도 참석한다.

다만, 미수교국인 쿠바 측에서는 참석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한·중남미 고위급 포럼을 열어 중남미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다.

kimhyo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11: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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