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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 8~9월 '인문독서예술캠프' 열린다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인문독서예술캠프가 강원 강릉지역에서 열린다.

(재)강릉문화재단은 9월에 개최되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에 이어 인문독서예술캠프를 유치, 독서문화 붐 조성을 이어가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독서출판문화진흥원 주관 공모사업이다.

권역별 1개 사업을 선정, 인문독서와 예술문화를 매개로 청소년층의 진로 탐색은 물론 다양한 독서문화 진작을 위해 진행되는 청소년 독서문화운동의 하나다.

인문독서 예술캠프는 '다독다독 내 인생, 두근두근 내 인생'을 주제로 8월과 9월에 걸쳐 소설 속 무대 탐방, 최초의 한문소설부터 최초의 한글소설까지 K-문학투어, 다독다독 내 인생 쇼퍼런스, 핸드메이드 책 만들기, 영화 보며 인생 꿈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강릉문화재단 이종덕 문화사업국장은 "바닷가 솔숲을 중·고생과 예술인이 함께 느리게 걸으며 두근두근 내 인생을 책 속에서 찾아보는 독서캠프를 만들어 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릉문화재단은 제비리 미술인촌과 오죽헌 창작 예술인촌, 초당 난설헌 기념관 등지에서 지역 문화예술인과 함께 별 밤 예술캠프와 사람 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김시습기념관과 경포 누정문학, 허균 난설헌 생가를 연결하는 K-문학투어 등의 사업을 주관한다.

yoo21@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yoo21/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10: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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