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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힘 합치자" 전북도-정치권 정책협의회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와 도내 국회의원들이 27일 "전북 현안 해결 등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합치자"며 한목소리를 냈다.

정운천(새누리당)·이춘석(더불어민주당)·정동영(국민의당) 등 도내 국회의원 전원과 송하진 전북도지사 등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책협의회를 가졌다.

전북도는 이들 국회의원에게 도정운영방향과 주요 현안을 설명한 뒤 도움과 지원을 요청했다.

도는 ▲ 탄소법 제정 후속조치 ▲ 기금운용본부 이전 및 금융타운 조성 ▲ 새만금 내부개발용지 국가(공공) 주도 매립 ▲ KTX 전라선 증편 ▲ 서남대학교 의과대학 정상화 ▲ 중국인 무비자 환승 공항 체류지역 확대 ▲ 한·중 카페리(군산~석도 항로) 항차 증편 등 7개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지역발전 힘 합치자" 전북도-정치권 정책협의회 - 2

송하진 도지사는 "정부가 신규사업 억제와 계속사업을 전면 재검토하는 기조이므로 도의 안정적인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어느 해보다 정치권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공조를 당부했다.

이들 의원도 "의원들이 상임위에 골고루 참여한 만큼 앞으로 4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도와 정치권이 적극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전북의 희망을 만들어가자"고 약속했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10: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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