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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제약, 아산공장 생산설비 미국 FDA 승인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종근당[185750]의 원료의약품 계열사 경보제약[214390]은 최근 아산공장 내 무균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생산설비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보제약은 지난 2월 원료의약품인 세프트리악손의 미국 수출을 위해 생산시설 FDA 실사를 진행해 최근 최종 승인 통보를 받았다.

세프트리악손은 폐렴, 기관지염 등에 사용되는 항생제의 원료의약품이다. 경보제약은 현재 일본, 중국 등으로 세프트리악손을 수출 중이다.

경보제약 관계자는 "이번 승인을 통해 미국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다른 해외 국가에서도 승인 절차를 진행해 전 세계 14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세프트리악손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보제약, 아산공장 생산설비 미국 FDA 승인 - 2

jand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10: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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