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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2P금융협회 초대 회장에 이승행 미드레이트 대표 선출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개인 간(P2P) 금융사 22개가 모인 P2P 금융협회는 지난 23일 총회를 열고 이승행 미드레이트 대표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

부회장으로는 이효진 8퍼센트 대표와 박성준 펀다 대표를 각각 뽑았다.

P2P 금융이란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과 이들에게 돈을 빌려줄 사람을 직접 연결해 주는 금융 시스템이다.

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까지 22개 회원사의 누적 대출취급액은 1천500억원을 넘어섰다.

협회는 국내 핀테크 산업과 P2P 대출업 기반을 조성하고 건전한 공동발전을 위해 회원사가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이를 통해 국가 경제와 다양한 사업 발전에 공헌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승행 회장은 "업계의 건실한 성장을 위해 P2P 금융 사칭업체를 조기 발견하는 자정 작용을 강화하고 제도권 편입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협회 회원사는 ▲8퍼센트 ▲BF365 ▲렌더스 ▲렌딧 ▲루프펀딩 ▲미드레이트 ▲브릿지펀딩 ▲빌리 ▲소딧 ▲십시일반 ▲어니스트펀드 ▲올리 ▲탱커펀드 ▲테라펀딩 ▲투게더앱스 ▲펀다 ▲펀듀 ▲펀디드 ▲펀딩클럽 ▲펀딩플랫폼 ▲피플펀드 ▲핀박스 등 22개 회사다.

laecor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10: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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