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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서 산악회원 6명 조난…하루 만에 전원 구조

(구례=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지리산을 등반하던 산악회원 6명이 길을 잃고 조난됐다가 하루만에 전원 구조됐다.

전남 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4시 52분께 전남 구례군 지리산 반야봉(해발 1천732m) 등반 후 하산 중이던 울산 모 산악회원 37명 중 6명이 조난됐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지리산서 산악회원 6명 조난…하루 만에 전원 구조 - 2

119구조대원들은 인명구조견을 투입해 수색을 시작, 3시간만인 오후 8시 20분께 5명을 찾았다.

이후 경찰과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들을 추가 투입해 밤샘 수색한 끝에 27일 오전 6시 20분께 반야봉 삼거리 인근에서 이모(83)씨를 구조했다.

이씨는 탈진 증상을 보였으나 체온이나 다른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areu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09: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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