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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2017년 '문화재 야행' 사업 공모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문화재청은 야간 문화향유 프로그램인 '2017 문화재 야행(夜行)' 사업 공모를 27일부터 8월 26일까지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년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의 주제는 올해와 같은 '역사를 품고 밤을 누비다'이며, 사업 주제는 ▲ 야경(夜景, 밤에 비춰보는 문화재) ▲ 야로(夜路, 밤에 걷는 거리) ▲ 야사(夜史, 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 야화(夜畵, 밤에 보는 그림) ▲ 야설(夜說, 밤에 감상하는 공연 이야기) ▲ 야식(夜食, 밤에 즐기는 음식) ▲ 야숙(夜宿, 문화재에서의 하룻밤) 등 7개에 야시(夜市, 진상품·장시 이야기)가 추가됐다.

문화재청은 지자체가 제출한 기획안을 심사해 10월께 내년 사업을 최종 확정한다. 다만 문화재를 단순히 공개하거나 문화재와 관계가 없는 축제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문화재 야행은 올해 첫선을 보인 프로그램으로 서울 중구의 '정동 야행', 부산 서구의 '피란수도 부산 야행' 등 10개가 오는 10월말까지 펼쳐진다.

응모 방법과 공모 절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재청, 2017년 '문화재 야행' 사업 공모 - 2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09: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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