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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복지전문가 한자리에"…27∼30일 코엑스서 행사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전 세계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모여 정책과 비전을 공유하는 '세계사회복지대회'가 27∼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1928년 국제사회복지협의회(ICSW)가 시작한 이 행사는 2008년 국제사회복지사연맹(IFSW), 국제사회복지교육협의회(IASSW)가 동참해 현재 틀을 갖췄다.

서울시는 홍콩, 스톡홀롬, 맬버른에 이어 4번째 개최 도시가 됐다.

'인간의 존엄과 가치 증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울 대회에는 80여개국, 3천여명의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참석할 것으로 추산돼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서울시는 예상했다.

나흘 동안 4개의 기조강연과 80차례의 심포지엄·워크숍이 열린다. 사회복지 관련 논문 1천800편이 발표되고, 기업·사회복지 관련 기관 100여곳이 행사장에 전시 부스를 마련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8일 오후 6시 '문화의 밤' 행사에서 특별연설을 통해 서울의 국공립보육시설 확충, 공공임대주택 확대, 생활임금제 도입, 50+ 캠퍼스 설치 등 서울시 복지정책을 소개한다.

박 시장은 27일 "서울의 복지정책이 세계사회복지 발전방향과 함께 가고 있음을 확인하고, 서울이 복지도시로 성장하고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 복지전문가 한자리에"…27∼30일 코엑스서 행사 - 2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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