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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로 전기 끊기면 출동"…서울시, 복구지원팀 운영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는 장마철에 우려되는 주택 침수에 따른 단수에 대비해 '아리수 복구지원팀'을 운영한다.

시는 상수도사업본부 내 기계·전기 등 전문인력 33명으로 복구지원팀을 꾸리고 뚝도·구의·암사 등 3개 정수센터를 거점으로 긴급 복구 상황에 대비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팀은 침수 상황이 발생해 주민 등의 요청이 있으면 상황을 확인하고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비상발전기, 수중펌프 등 장비를 활용해 복구에 나선다.

서울시는 2011년 폭우로 아파트가 침수돼 급수 중단 사고가 수차례 발생하자 효율적인 복구지원을 위해 상설조직으로 2012년 5월 침수 복구 전담팀을 만들었다.

2013년 서울대공원 공동구 화재로 인한 전기설비 복구, 2014년 동작구 아파트 기계실 침수 복구 등 활동을 했다.

시는 28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한강둔치 풍납취수장에서 실제 침수 상황을 가상한 모의훈련을 하고 대비 상황을 점검한다.

"장마로 전기 끊기면 출동"…서울시, 복구지원팀 운영 - 2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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