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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8만9천㎡ '따복미래농장' 조성…농촌관광 명소로


경기 8만9천㎡ '따복미래농장' 조성…농촌관광 명소로

경기도청 본관[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도청 본관[연합뉴스 자료사진]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2018년까지 '따복(따뜻하고 복된) 미래농장'을 조성하기로 하고 8월 19일까지 시·군과 민간기업 컨소시엄을 공모한다.

8만9천㎡ 규모로 전체 사업비 420억원 가운데 부지 개발 비용 50억원은 도에서 지원한다.

공모자격은 지속가능한 소비처 확보 및 판매효과, 공공기관·주민·기업이 새로운 농촌공동체 조성,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이 가능한 지역이다.

따복미래농장에는 농산물 제조가공 시설, 6차산업 체험시설 등이 들어서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가공식품을 제조, 유통하게 된다.

도는 따복미래농장을 지역 명소로 육성해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관광 자원과 연계해 농촌관광 활성화도 꾀할 계획이다.

따복미래농장 운영으로 연간 430억원의 생산 유발효과와 160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창출되고 25억원의 지역농산물 구매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도는 기대했다.

건설단계에서 566개, 완공 후 운영단계에서 941개의 일자리도 창출될 것으로 전망됐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08: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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