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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할 수 있다' 각오 다지는 울산 조선해양의 날


'다시 할 수 있다' 각오 다지는 울산 조선해양의 날

울산시청[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시청[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는 28일 현대중공업 영빈관에서 제10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을 연다.

기념식에서 '조선해양산업 위기 대응 및 발전방안 세미나'를 열어 조선해양산업의 재기를 모색한다.

현대중공업 중앙기술원 김대순 생산기술연구소장(전무)는 '중공업 분야 스마트 제조의 추진 현황 및 전망'을, 이선권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센터장은 '조선해양기자재 방폭 기술 동향 및 시험인증 시스템'에 대해 각각 강연한다.

울산 현대중공업[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 현대중공업[연합뉴스 자료사진]

부대행사 '조선해양기자재 국제인증 및 벤더등록 지원사업 우수전'에서는 9개 업체가 개발한 제품이 선보인다.

'Again 1972, 우리는 다시 할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사진전을 열어 현대중공업의 역사를 기록한 40여 점을 전시한다.

기념식에는 김기현 울산시장, 현대중공업 관계자, 산업부 관계자, 기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울산시는 우리나라 근대화의 주역인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3대 주력산업의 의미를 부여하고, 기업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06년 주력 산업의 날을 정했다. '조선해양의 날'은 현대중공업이 그리스 리바누스(Livanos)사의 26만 DWT(중량톤수)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Atlantic Baron/Baroness)을 건조해 명명식을 한 1974년 6월 28일을 기념해 제정했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08: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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