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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창의교육원 2돌…강태선 회장 등 교수진 영입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전국경제인연합회의 시장경제 교육 전문기관인 자유와창의교육원이 개원 2주년을 맞아 교수진을 새롭게 영입했다.

교육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복거일 작가, 윤동한 한국콜마[161890] 회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김승환 과학창의재단 이사장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2주년 기념 오찬을 했다.

기업 최고경영자(CEO), 여성, 전직 관료 등 35명이 2기 교수진으로 합류했다.

교수진에는 노희영 YG푸드 대표, 문성환 삼양사[145990] 사장,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최현만 미래에셋증권[037620] 수석부회장, 홍성국 미래에셋대우[006800] 대표 등 기업 CEO가 다수 포함됐다.

조장옥 한국경제학회 회장, 김종훈 전 국회의원, 손광주 남북하나재단 이사장,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최진희 고려대 교수, 민세진 동국대 교수 등 정·관계 출신과 학계 인사도 있다.

이날 오찬에서는 이승철 전경련 상근부회장과 김승환 과학창의재단 이사장이 대학생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YLC, EIC, Youth Ecodemia 등 전경련의 3개 시장경제동아리 소속 대학생들이 앞으로 전국 초중고 교육기부 활동에 참가하게 된다.

송병락 교육원장은 인사말에서 "헌법 기본정신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바탕으로 창조적 미래인재 육성, 합리적 경제사고와 긍정적 기업관 확산을 위해 누구나 제대로 경제를 배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lueke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11: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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