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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16> 프랑스 캉테·라미, 경고누적으로 8강 못 뛴다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아일랜드에 역전승을 거두고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8강에 오른 프랑스가 주전들의 공백을 맞게 됐다.

프랑스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유로 2016 아일랜드와 16강전에서 앙투안 그리즈만의 멀티골을 앞세워 2-1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

프랑스는 잉글랜드-아이슬란드 승자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그러나 이날 역전승 못지않게 출혈도 컸다. 주전 2명이 경고누적으로 8강전에 나설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이날 프랑스는 두 명이 경고를 받았다. 모두 앞선 경기에서 1장씩을 받은 선수들이었다.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는 프랑스가 0-1로 끌려가던 전반 27분 센터 서클 안에서 아일랜드 제임스 맥클린과 공을 경합하다 다리를 걸어 경고를 받았다.

이번 대회 두 번째 옐로카드다.

주전 수비수 아딜 라미도 8강에 출전하지 못한다.

그는 전반 44분 아일랜드의 역습을 맞는 과정에서 위기를 맞을 수도 있는 상황이 되자 중앙선 부근에서 상대 선수를 넘어뜨렸다.

라미는 "우리에게는 23명의 선수가 있고, 나는 그들을 믿는다"고 말했다.

<유로2016> 프랑스 캉테·라미, 경고누적으로 8강 못 뛴다 - 2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07: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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