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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 아우베스, 유벤투스 이적 임박…메디컬테스트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다니 아우베스(33)가 8년간 정들었던 FC바르셀로나(스페인) 유니폼을 벗고 유벤투스(이탈리아)로 둥지를 옮긴다.

유벤투스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트위터에 아우베스가 공항에서 나오는 사진을 공개하며 "토리노 공항에 방금 도착한 다니 아우베스를 환영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2015-2016시즌을 마지막으로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만료된 아우베스는 팀을 떠나기로 했고, 이날 이탈리아에 도착해 유벤투스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으며 이적 마무리 작업에 나섰다.

2008년 7월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아우베스는 부동의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지난 8년 동안 6차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우승과 3차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아우베스는 2016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에 참가한 브라질 대표팀에 합류했지만 브라질이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시면서 이적 작업에 집중했다.

바르샤 아우베스, 유벤투스 이적 임박…메디컬테스트 - 2

horn9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06: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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