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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박경수, 케이티 구단 첫 3연타석 홈런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박경수(32)가 케이티 위즈 소속 선수로는 처음으로 3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박경수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경기에 5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0-0으로 맞선 2회 1사 후 우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3볼-2스트라이크에서 삼성 선발투수 좌완 장원삼이 던진 7구째 시속 121㎞의 슬라이더에 방망이를 휘둘러 우측 펜스 너머로 날렸다. 비거리는 110m.

이로써 전날 삼성과 경기에서 9회 좌월 솔로포, 10회 우중월 결승 투런포를 쏘아 올린 박경수는 이틀에 걸쳐 3연타석 홈런을 쳤다.

3연타석 홈런은 박경수는 물론 1군 무대 2년 차인 케이티 소속 선수로도 처음이다.

올 시즌에는 에릭 테임즈(NC 다이노스), 이재원(SK 와이번스)에 이번 세 번째이며 KBO리그 통산 45번째다.

박경수의 올 시즌 홈런은 11개로 늘었다.

<프로야구> 박경수, 케이티 구단 첫 3연타석 홈런 - 2

hosu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6 17: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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