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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박원순·최문순 "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을"

(청주=연합뉴스) 오는 9월 2∼8일 청주서 열리는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에 대한 관심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카메라뉴스> 박원순·최문순 "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을" - 2

이 대회 조직위원회는 26일 더불어민주당 시·도지사 정책협의회가 열린 국회에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벌였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회의장에 설치된 홍보물(배너) 옆에서 기념촬영을 하면서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다른 시·도지사에게도 리플렛을 펼쳐보이면서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이어 그는 SNS에서 펼치는 응원 릴레이(kick & punch) 다음 주자로 박 시장과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승훈 청주시장을 지목했다.

이 지사는 지난 25일 태권도복을 입고 찍을 사진을 페이스북에 공개하면서 이 릴레이에 참여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 지사를 중심으로 도청과 조직위가 홍보에 총력을 쏟는 만큼 성공적인 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회는 세계 60개국에서 2천100여 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해 '세계무예의 조화'를 주제로 실력을 겨루는 무예올림픽이다.(글=박병기 기자·사진 = 충북도 제공)

bgi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6 15: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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