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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무역학자대회 개최…브렉시트 대응방안 등 논의

24일부터 이틀간 경주서 열려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한국무역학회(회장 이영수)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경주 힐튼호텔에서 '2016년 전국무역학자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유라시아 실크로드와 한국 수출의 활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무역학회 소속 교수와 왕준웬 중국국제무역학회장 등 국내외 무역학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첫날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가 가결됨에 따라 '영국의 EU 탈퇴에 따른 한국경제에 대한 영향과 우리의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EU에서 촉발된 세계 무역환경 변화가 우리 수출에 미칠 영향에 대해 면밀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유라시아 지역 진출 확대와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 정책을 활용해 한국이 새 수출 환경에서 이니셔티브를 갖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전국무역학자대회 개최…브렉시트 대응방안 등 논의 - 2

coo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6 15: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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