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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A> 카이리 어빙, 미국 올림픽 대표팀 합류 확실시<ESPN>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하는 미국 농구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현지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올림픽 대표팀 합류가 확실시되는 선수 명단을 전했다.

이 매체는 "우승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포인트 가드 카이리 어빙이 최근 대표팀의 합류 요청을 받아들였다"라며 "어빙은 지난 2014년 농구월드컵에 미국 대표팀 선수로 출전해 최우수선수상(MVP)를 받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농구대표팀은 총 12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28일 미국 뉴욕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ESPN에 따르면 가드진은 카이리 어빙을 포함해 클레이 톰프슨(골든스테이트), 지미 버틀러(시카고불스), 카일 로리(토론토), 데마르 데로잔(토론토) 등 5명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포워드는 케빈 듀랜트(오클라호마시티), 카멜로 앤서니(뉴욕 닉스), 폴 조지(인디애나), 드레이먼드 그린, 해리슨 반스(이상 골든스테이트)로 예상된다.

센터는 디마커스 커즌스(새크라멘토 킹스), 디안드레 조던(LA클리퍼스)이 꼽혔다.

지휘봉은 듀크대 사령탑인 마이크 슈셉스키 감독이 잡는다.

미국 대표팀은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훈련을 소화한 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올림픽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 NBA> 카이리 어빙, 미국 올림픽 대표팀 합류 확실시<ESPN> - 2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6 13: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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