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충북소식> 풍류애, 영동군에 고대 중국 유물 기증

(영동=연합뉴스) 영동군은 25일 국악 사랑 모임인 '풍류애'로부터 고대 중국 음악 관련 유물 6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충북소식> 풍류애, 영동군에 고대 중국 유물 기증 - 2

기증받은 유물은 옥으로 만든 주악상(奏樂像)과 명나라 때 제작된 비파형 분채도기다.

'풍류애'는 중요무형문화재 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인 남궁정애(54·여) 명창이 이끄는 모임이다.

남궁씨는 지난 3월 중국 전통악기인 고(古) 비파 2점을 영동군에 기증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영동에는 난계 박연의 얼과 유적이 남아있고, 이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박세복 군수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악기를 기증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5 22:5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