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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넥센 상대로 시즌 3호·통산 64호 삼중살 성공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LG 트윈스가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올해 세 번째이자 KBO 리그 통산 64호 삼중살(트리플 플레이)을 완성했다.

LG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과 홈경기에서 4-1로 앞선 7회초 무사 1, 2루 위기를 맞았다.

LG 선발 투수 헨리 소사는 김민성으로부터 내야 땅볼을 유도했고, 타구는 3루수 루이스 히메네스 정면으로 향했다.

히메네스는 먼저 3루 베이스를 차분하게 밟아 첫 번째 아웃카운트를 잡았고, 곧바로 2루에 송구해 두 번째 아웃카운트를 올렸다.

그리고 LG 2루수 손주인은 정확하게 송구, 타자 주자 김민성보다 먼저 공을 1루에 보내 삼중살을 완성했다.

지난달 6일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로부터 올해 첫 삼중살을 기록했고, 18일에는 SK 와이번스가 롯데 자이언츠로부터 두 번째 삼중살을 잡았다.

LG는 MBC 청룡 시절을 포함, 구단 역사상 6번째 삼중살을 기록했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5 19: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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