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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돋보기> 6.25전쟁 66주년…"잊지 맙시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억하고 6.25 잊지맙시다"(네이버 아이디 'pkh7****')

"영원히 잊지 못할 민족의 비극이 일어난 날입니다. 두번 다시 이 땅에 전쟁이라는 비극은 없어야 합니다."(네이버 아이디 'gold****')

6·25전쟁 66주년인 25일 누리꾼들은 점점 잊혀가는 이날의 비극과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 SNS돋보기> 6.25전쟁 66주년…"잊지 맙시다" - 2

네이버 아이디 'fool****'는 "6.25 잊지맙시다", 'ljp0****'는 "오늘이 6월25일, 잊혀져 가는구나. 다시 생각하자"라고 말했다.

'feel****'는 "오늘이 6.25 66돌인데 영국 EU 탈퇴에 묻히는 거 같네. 잊지말고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mymi****'는 "6.25, 8.15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들…", 'wndu****'는 "6.25날인데 다들 잊고 사는 건가? 학교에서도 언론에서도 심지어는 국가에서도 전혀 홍보를 하지 않네요"라고 지적했다.

'pkh7****'는 "6.25전쟁 66주년 호국 추모식 보고 있는데 세월이 많이 흘렀어도 6.25 참전 어르신이 비석 이름을 어루만지시며 친구야 친구야 잘자라 말씀하시며 울고 계셨습니다.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아 엄청난 비극 아닙니까"라며 안타까워했다.

6.25전쟁에서 희생당한 이들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ysg7****'는 "전쟁에서 희생된 국군장병 여러분 감사합니다", 'skan****'는 "나라를 위해 총들고 싸우신 모든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이라고 썼다.

'kmn4****'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6.25 참전 유공자 학도병에 대한 정부의 실질적인 조사와 처우가 요구됩니다!"라고 주장했다.

'winn****'는 "6.25…수많은 분들이 가족을 잃고, 나라가 짓밟힌 날. 하지만 그 어떤 나라보다 꼿꼿하게 다시 일어난 나라 우리나라 대한민국"이라고 적었다.

전쟁은 어떤 경우든 안된다는 점을 강조한 목소리도 높았다.

'alex****'는 "전쟁은 비참하고 비통 하고 원통 한 것이다. 절대 일어 나면 안되는 것이다. 전사하신 선배 군인과 현재 근무 중인 후배들에게 감사 할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zzaz****'는 "6.25전쟁의 가장 큰 교훈은 이땅에서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라고 강조했다.

< SNS돋보기> 6.25전쟁 66주년…"잊지 맙시다" - 3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5 11: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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