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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악성코드 감염PC 치료 안내 서비스 개선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PC 이용자에게 악성코드 감염 사실과 치료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2011년 마련된 '악성코드 감염PC 치료 안내 서비스'가 다음달 1월부터 개선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악성코드 감염PC 치료 안내 서비스에서 안내 팝업창의 크기를 키우고 안내 기간을 확대하는 등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선안에 따라 '치료 안내 팝업창'의 크기가 PC 화면의 절반 크기로 늘어나게 된다. 또 팝업창에 악성코드를 치료하지 않으면 인터넷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는 내용도 넣기로 했다. 감염 사실 안내 기간도 기존 1주일에서 1개월로 늘어난다.

미래부, 악성코드 감염PC 치료 안내 서비스 개선 - 2

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7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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