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미군 탈레반 상대 공습 개시…반군 대응 강화 방침

(카불 AP=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 반군에 대한 대응을 강화키로 결정한 후 처음으로 미군이 탈레반에 대한 공습을 개시했다고 미국 정부 관계자 2명이 24일(현지시간) AP에 밝혔다.

이들은 이 달에 공습이 시작됐다는 사실은 확인했으나, 그 결과에 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카불 주둔 미군 공보담당관 찰스 클리블랜드 준장은 미군이 "제한된 수의 공습을 했다"며 "아프간(정부군)이 전략적 효과를 거두도록 도울 수 있는 곳에 한해" 공습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에 앞서 공중이나 지상에서 아프간 정부군을 지원하는 작전에 미군이 더 큰 재량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펜타곤(미국 국방부) 공보 담당관 제프 데이비스 해군 대령은 미군의 이런 재량이 약 1주일 전부터 적용돼 왔다고 말했다.

미군 탈레반 상대 공습 개시…반군 대응 강화 방침 - 2

solatid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5 01:5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