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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주군의원 "암각화 물막이 모형 해체공사 신중"

(울산=연합뉴스) 김민식 울산시 울주군의회 의원은 24일 "반구대 암각화 임시 물막이 실외모형 해체 공사가 환경훼손과 장마철 피해가 없도록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울산소식> 울주군의원 "암각화 물막이 모형 해체공사 신중" - 2

김 의원은 이날 군의회 자유발언에서 국보 제 285호 반구대 암각화의 보존 방안으로 설치하던 가변형 임시 물막이(카이네틱 댐) 실패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카이네틱 댐을 설치하기 위해 실내외 모형 실험을 했지만 실패했다"며 "이에 따라 군이 반구대 암각화 상류 400m 지점에서 추진하던 실외모형을 해체해야 하지만 철거할 폐콘크리트와 폐기물, 사토가 많고 장마가 겹쳐 사고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울산소식> 울주군의원 "암각화 물막이 모형 해체공사 신중" - 3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4 18: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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